일요일, 11월 23, 2008
Everything is still surreal..
Listening to: se7en [와줘]The sinking feeling just simply refuses to go away.
I cant come to a decision on how i want things to be.
I just know that i Loathe the impending changes..
그 목소리 잊지 못 한다
시간이 지나가면
잊을 수가 있나?
불가능한 진실 알면서도
잊기란 쉽지 않잖아
신사적이고 해서
더 잊지 못 해
잊어보고도
바로 그 뒷모습 또
기억으로 떠오른다
항상 그래요
내 인생 결국은 아무것도 안 남았다.. 역시.
또 울어버렸다.. @ 8:48 PM